Tuesday, July 12, 2005

Hmm, Tests

This from the Korea Times

Shocking Test Scores - Incompetent Teachers, Wrong Methods Ruin English Education

The average score of 272 middle and high school teachers who took the [TOEIC] test last year was 718. ... In yet another indication of the problem, 39 teachers failed to earn 568 points, the average for middle-school students who took the test.

The TOEIC test exists in such a parallel reality that, as more and more companies are realising, a person with a super-high score may well not actually have a very good grasp of English. For that, I hereby award it the prize for World's Most Useless English Language Test. (The statuette is in the shape of a chocolate teapot.)

TOEIC may not tell all - but it may say a lot about teachers’ overall linguistic proficiency and Korea’s English education. ... Some say TOEIC is not a comprehensive gauge because it focuses only on reading and listening comprehension.

To be honest with you, I'd say it says pretty much the opposite: it has next to nothing to say about a person's linguistic proficiency. And the fact that the results are understood as if they do only says that Korea's English education is overly reliant on the TOEIC test, right?

Today's reply said this:
Who Is to Blame? - by Lena K. Swiadek, Pundang

[M]y spouse was asked by the principal (who, by the way, does not speak English) to employ methods straight from the Middle Ages, based on the assumption that ... repetition is the mother of learning. Also, the materials chosen for teaching are not stimulating enough, not to say simplistic; while the number of books covered in a term is mistakenly taken for the sign of progress.

Your turn to comment.

1 comment:

Julie said...

전에 당신에게서 수업 받을 때 내가 나의 직업을 숨겼었는데 그건 내가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교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건 영어를 가르친다는 사람이 영어를 배우러 다닌다는 것은 어쩐지, 다른 사람들이 듣기에 이치에 맞지 않게 느껴질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난 오히려 이와 같은 문제를 매체에서 다룬다는 것에 대해 어쩌면 안도의 한숨 돌리고 있는 지도 모른다. 지금 나의 생각은 영어를 배워야 할 가장 시급한 사람은 이 나라의 한국인 영어 교사가 제일 절실 하리라고 본다. 왜냐하면 영어를 가르치는 요즘의 방식을 지금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중, 고등학교의 교사들은 당시 자신들이 학생이었을 때 학교의 정규 교육 과정 안에서 충분히 학습 받는 환경을 제공 받지 못했다. 그들은 문법 문제를 배웠고, 동사 뒤에 무슨 전치사가 나오는 지에 대해 죽어라고 외워야만 했고 , 그런 방식으로 배운 결과 아이들에게도 문법 위주의 수업을 하다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대학 입시의 방법이 도입 되면서 듣기 평가 및 , 독해 위주의 수업이 진행 되었었다. 내가 중, 고등학교에서 교육 받을 때에도 , 영어 말하기 수업이라고는 전혀 없었다. 무조건 단어 외우기, 전치사 외우기 , 독해하기 뿐이었던 영어는 나에게는 너무 지루하고 쓸모없는 과목일 뿐이었다. 난 영어 공부를 한지 5년 정도 된다. 중학교 3년, 그리고 대학을 졸업하고 난 후, 유아영어교사라는 직업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한 공부, 2년에 채 못 미치는 기간이 다 이다. 난 영어라는 과목을 항상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는 과목으로 여겼었다. 그래도 중학교 때는 영어는 중요한 과목이라는 어른들의 말을 들어서 열심히 해 보려고 영어 학원에 다니기도 했지만, 거기서도 배우는 것은, '성문기초영문법'이라는 책으로 열심히 문법을 배워야만 했다. 당시 중학교 1,2학년 이었던 나는 그 지루하고 딱딱한 과목인 영어를 서서히 내 등 뒤로 던져두고 있었다. 차츰 영어는 내 관심 밖에서 벗어났지만 , 일주일에 영어 시간은 타 과목에 비해 어찌나 많이 들었던지 그 시간 마다, 나는 다른 할 거리들을 준비해서 선생님 몰래 딴 짓을 많이 했던 시간으로 기억한다. 그렇게 영어랑은 담 쌓고 지냈었는데, 내가 영어를 가르치게 되면서 나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스스로 공부한 결과가 당신이 알고 있는 내 수준이다 (지금은 좀 더 나아졌을지도 모르지만 하하하 ). 영어 교육 방식 최근 몇 년 상관에 완전히 뒤집어 졌다고 본다. 요즘의 아이들은 영어를 문법먼저 배우지 않는다. 내가 중학교 1학년 이었을 때 우리는 알파벳만 알고 있으면 되었고, hi Min-ho를 배웠다. 그렇지만 요즘의 아이들은 그 정도는 기본 중의 왕기본이다. 아이들은 듣고 말하기를 먼저 배우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듣고 말하기 위해서 영어를 한다. 그렇지만 옛날 방식으로 영어를 배우고 지금 아이들을 가르쳐야만 하는 현 중,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들은 피를 말릴 정도로 절실히 영어 말하기 학습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지금 나는 영어가 무척이나 재미있어서, 어떻게 하면 영어를 더 잘 배우고 아이들에게 접근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 본다. 이 블로그가 도움이 되는 것에 감사한다.